기사제목 업성저수지 수변생태공원, 행안부 중투 재심사 통과…사업추진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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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성저수지 수변생태공원, 행안부 중투 재심사 통과…사업추진 탄력

기사입력 2020.11.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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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과(업성저수지 조감도) (1).jpg
 
[천안신문] 천안 업성저수지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이달 초 행정안전부 중앙투자 재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탄력이 붙게됐다.
 
업성저수지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저수지 주변의 급격한 도시화에 따른 생태계 보전과 친수 공간을 제공하고, 업성저수지 수질개선사업과 연계해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총 443억원의 사업비(국비 27억원, 도비 146억원, 시비 270억원)를 투입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서북구 업성동과 성성동 일원 52만 8140㎡에 방문자센터, 수변데크로드, 자연관찰데크교량, 조류관찰원, 야생화정원 등 친환경 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지난 2016년 5월 환경부로부터 중점관리저수지로 지정된 업성저수지에 수변생태공원을 조성을 위해 2017년 6월 행정안전부로부터 투자심사 승인을 받아 국비를 확보하고, 2019년 9월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올해 1월부터 착공에 들어갔다.
 
특히 공사가 진행되던 지난 여름, 최장기 장마로 인해 저수지 수위가 높아져 공사추진에 있어 일부 부진한 면이 있었지만, 올해 계획된 공정을 완료하기 위해 현재 공사 추진에 더욱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시 관계자는 귀띔했다.
 
시 관계자는 “당초 2017년 투자심사 이후 설계 완료에 따라 증액된 공사비 및 공유재산가액 등을 포함한 총 사업비 443억원에 대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중앙투자 재심사를 받아 마침내 승인을 얻었다”며, “자연환경 속에서 가족단위 휴식·여가·생태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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