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6일 천안신문(CAN) 아침 주요뉴스

기사입력 2024.03.26 06:48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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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2017년 3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충남 지역 내 건설현장 등 환경문제에 취약한 업체를 상대로 드론 등을 활용해 피해업체의 법규위반 내용을 수집, 공익신고를 가장한 악성민원을 제기하는 수법으로 업체들에게 수천만원을 갈취한 환경단체 대표를 구속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충남경찰, ‘기자’ 사칭해 건설현장서 금품갈취한 환경단체 대표 구속 > 뉴스 | 천안신문 (icj.kr)


    ●[단독]오는 4월 24일 '제63회 성웅 이순신축제'(아래 이순신축제)가 개막하는 가운데, 아산시가 지역예술인의 창작물을 임의로 변형해 축제 프로그램에 편성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단독] 아산시, 지역예술인 창작물 멋대로 바꿔 축제 프로그램에 끼워 넣었다 > 뉴스 | 천안신문 (icj.kr)

     

    ●[단독]천안 나사렛대학교(김경수 총장)가 이 학교 조교수에 대해 돌연 재임용을 거부해 해당 교수의 반발을 사고 있다. 재임용을 거부당한 오웬스교양대학 김정모 교수는 학교 측이 인사권을 남용한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단독]나사렛대 전임 교원 석연찮은 ‘재임용거부’, 내부고발자 표적 보복? > 뉴스 | 천안신문 (icj.kr)

     

    ●세종특별자치시청이 입찰 공고한 ‘2024년 환경기초시설 잉여폐기물 대행처리 용역’의 A 낙찰업체에 대해 적격심사 과정에서 자격 미달 여부를 정확하게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용역계약을 체결한 후 허가기관인 청주시를 직접 방문해 A 낙찰업체의 허가 문제점에 대해 확인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특별취재③] 세종시, 생활폐기물 낙찰업체와 우선 계약체결 후 적격심의 진행…'역 행정' > 뉴스 | 천안신문 (icj.kr)


    ●충청남도와 계룡시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이자 K-방산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국제 전시회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충남도-계룡시, 국내 최대 K-방산 전시회 유치 성공 > 뉴스 | 천안신문 (icj.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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