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12회 자랑스런 서산인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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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자랑스런 서산인상 수상자 선정

오는 18일 르셀웨딩컨벤션 시상식
기사입력 2017.11.3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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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213711_6649.jpg▲ [사진 왼쪽부터] 행정부문 조성범 서산시 시민생활국장, 사회부문 김지상 서산경찰서 경감, 문화부문 도신 서광사 주지 스님, 축제부문 이남직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장, 특별상 정지관 Kwater 서산수도센터장.
 
[서산=로컬충남] 서산타임즈가 ‘제12회 자랑스런 서산인상’수상자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서산타임즈가 지난 2005년 제정한 자랑스런 서산인상은 서산발전과 서산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자신의 맡은 분야에서 묵묵히 노력을 기울인 명망 있는 인사를 발굴하여 주는 상으로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제12회 자랑스런 서산인상에는 △행정부문 서산시청 조성범 시민생활국장 △사회부문 서산경찰서 김지상 경감 △문화부문 서광사 주지 도신 스님 △축제부문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회 이남직 위원장이 각각 선정됐다. 이와 함께 K-water 수석전문위원인 정지관 서산수도센터장을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행정부문 수상자인 조성범 국장은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사업과 문화공간 확충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정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제12회 서산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각종 스포츠 대회를 유치함으로서 서산의 경쟁력을 높이며 서산 발전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회부문 수상자인 김지상 경감은 서산 최대의 치안수요 발생지인 서부지구대장으로 근무하면서 각종 집단민원에 신속한 대처로 확산을 차단하고 합법적인 해결을 이끌어내면서 지역치안 확립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화부문 수상자인 도신 스님은 서광사 산사음악회를 통해 종교를 뛰어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휴식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노래하는 스님’으로 전국을 무대로 활약하며 서산을 알리는데도 적극 기여해왔다.

축제부문 수상자인 이남직 위원장은 서산시의 대표 축제인 서산국화축제가 2년 연속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면서 서산의 위상을 높이는데 적극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20회째를 맞아 열린 축제는 역대 최대 인파가 몰리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별상을 수상하는 정지관 센터장은 대산임해산업단지의 공업용수 부족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이 인정받았다. 또한 상수도 공급시설의 효율적 운영으로 가뭄극복 및 주민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

제12회 자랑스런 서산인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 18일 오후 6시30분 잠홍동 르셀웨딩컨벤션 4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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