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통계로 본 천안시 승격 50년사, 어제와 오늘 사진과 함께 역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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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본 천안시 승격 50년사, 어제와 오늘 사진과 함께 역사 속으로...

기사입력 2013.04.2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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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KTX 역사주변의 모습

[천안저널 인터넷팀]

편집자 주 : 천안시 승격 50년을 맞이해 본보는 기획특집으로 역대천안시장과 의장단에 이어 2회에 거쳐 천안의 역사와 그 시절을 통계로 사진과 함께 구성했다.

▲ 현재의 불당청사


천안시는 출범 50주년을 맞아 인구 60만명 세계적 혁신도시로 성장한 천안시의 발전 배경을 경제, 문화, 역사적인 측면에서 천안정신의 가치를 정립하고 인구 100만명 시민이 살아도 행복한 광역대도시 미래 천안으로 발전하는 천안 시대정신을 전승 승화시켜가고 있다.


<연도 별로 본 천안시>

-2000년

인구 417,835명.


-2001년

전국 우수 천안노동청 선정수상. 삼성SDI가 세계최대의 PDP공장을 준공하면서 천안은 경공업에서 화학공업 그리고 IT테크놀러지산업으로 재편되어가고 있으며, 또한 직산남산지구산업단지, 북부BIT전문산업단지, 입장밸리조성 등을 조성해 신흥경제강국 중국과의 무역시대를 맞이했다.

▲ 2001년 천안축구센터 건립
▲ 2001년 KB배구단 연고지 천안.


또한, 82회 전국체전을 천안에서 개최한 이래로 천안은 건강한 체육도시로서 탈바꿈하면서 장항선 철도변에 천안축구센터를 건립했고 KB 배구단의 연고지가 되었다.


-2002년

민선 제3기 제20대 시장 성무용.

불당동 천안시 청사 착공.

-2003년

6.25한국전쟁 50주년

▲ 2003년 천안함 방문


-2004년

KTX 고속철도 개통으로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유출되는 인구가 천안시 등 충청도권으로 몰리게 되었다. 이는 KTX와 수도권전철 등 광역교통망이 천안을 중심으로 구축되면서 산업 수요가 주변도시로 파급되면서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의 순유출 상위 10위권에 충남?북지역 6개 시?군이 포함됐다.

충청지역의 탈 수도권 인구집중현상은 기업 인프라 구축과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장 중요한 추진 원동력으로 꼽히고 있다.

인구는 1963년 인구 197,000명 3배 천안시 인구 6만명 10배 2012년 60만명 증가 실태를 보였고, 우리나라 인구 6,000만, 천안인구 60만 1%이다.

특히 토박이 인구는 1949년 6.25전쟁 한 해 인구 14만 명을 감안할 수 있고, 3대 이상 거주하면 토박이로 볼 수 없다.


▲ 2004년 고속철도(KTX) 천안아산역
▲ 2004년 서울과 연계된 전철이 설치된 천안역.


-2005년

인구 521,877명.

수도권 전철 연장.

불당동 천안시 청사 개청 (9월 30일).


-2006년

민선 4기 제21대 시장 성무용.


-2007년

2020천안시 도시 기본계획 승인 장기발전계획 수립. 천안흥타령 축제 문화관광부 우수축제 선정. 천안시 평생학습도시 선정 시로 지정되면서부터 천안시민의 평생학습 욕구를 지속해서 증가시켜 복지관과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하는 이용자가 약 45,000명에 이를 정도로 학습 욕구가 그 어느 도시보다도 높다.

▲ 2007년 천안시 평생학습시 선정

-2008년

일반구청 분구(동남구청, 서북구청). 국제화교육특구로 지정되면서 지난 5년간 약 30,000명의 학생이 영어캠프를 이수했고, 예술고등학교와 자립형국제사립고등학교 특수과학고 마이스터고 등 특성화된 교육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타나고 있다.

▲ 2008년 동남구청
▲ 2008년 서북구청


-2009년

민선 제5기 제22대 시장 성무용.


▲ 2009 을지연습 주요현안 토의
▲ 2009 여성취업박람회


-2010년

인구 570,107명.

충남도내 16개 시순 종합 1위.

수출액 92억 9천만 달러.


▲ 2010 제48회 천안시민체육대회
▲ 2010년 2010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 박람회
▲ 2010년 천안전투 추모식
▲ 2010년 추모공원 준공식


-2011년

시민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종합실행 계획수립 연도별 목표치 설정.

남산 중앙시장 전통시장 활성화 대통령상 수상.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기능지구 선정.

2013천안국제웨빙식품엑스포국제행사 선정시설공단 설립.

천안저널(창간 7월 1일)- 발행인:김명일 대표.

제3회 이봉주천안흥타령마라톤대회(10월 2일) 주관: 천안저널 김명일 대표.


▲ 2011년 남산중앙시장 대통령표창수상
▲ 2011년 불당 원형육교
▲ 2011년 이봉주 마라톤대회
▲ 2011년 천안광덕쉼터 기공식
▲ 2011년 천안시 서울사무소 개소식


-2012년

시설공단, 문화재단, 장학재단 출범.

신부동 대로변 노점상 철거, 예술의 전당 개관.

천안청소년 수련관, 신방도서관 준공.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기능지구 5개 연구사업 결정.


▲ 2012년 동남보건소 개소식
▲ 2012년 생활체육공원으로 조성된 천호지
▲ 2012년 예술의전당 개관식
▲ 2012년 천안IC 전경


-2013년

천안시 승격 출범 50주년 사업. 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자연의 맛 건강한 미래(8월 30일~9월 15일)”. 중학생 무상급식. 읍지역 중학생까지 확대. 동남구 보건소 신축. 농기계수출종합 유통센터 착공. 100대 도시 진입 자체를 중요하게 여기기보다는 천안이 미래에 무엇을 달성하였는지 단지, 중기별 계획에 맞게 투자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현재 천안은 도로 포장율 80%, 도로연장 985.9Km, 자동차 231,514대로 가구당 1대꼴로 조사됐다.

학교는 135개교. 초.중.고 120개교로 초등학교 70개교, 중등학교 29개교, 고등학교 21개교와 대학교 12개교. 학생 수 166천명이고 초?중?고학생 93천명, 대학생 73천명이다.

생활 폐기물 처리능력은 하루 576톤 1인당 발생량 0.9Kg으로 나타났고 상수도 보급률은 87.8%로 나타났다.

인구 600,000명, 시민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로 100만 광역급 도시로 향한 힘찬 도약을 하고 있다.

▲ 2013년 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 조감도
▲ 2013년 천안시가지 (쌍용3동지역)
▲ 2013년 천안종합운동장
자료제공 : 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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