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공휘 도의원, ‘공유재산 관리 유공’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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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휘 도의원, ‘공유재산 관리 유공’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누락토지 524억원(1,246건) 발굴 기여,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등 성과 인정 받아
기사입력 2021.03.0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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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신문] 충남도의회 이공휘 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이 ‘2020 공유재산·물품 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도정질문과 5분 발언, 상임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충남도 공유재산 관리체계 개선을 촉구해 왔다.

 

대표적으로 4조 8212억 원 규모의 공유재산(28만 5000건)이 단순 문서대장 형태로 관리돼 온 점과 회계장부와 공유재산대장 간 불일치 비율이 평균 48.6%에 달하는 문제를 지적하고 2016년부터 도 집행부와 개선책을 논의했다.

 

또 단순 지적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도입 방식을 제안하는 등 도가 보유한 공유재산 관리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2018년 안면도 공유재산에 지리정보시스템을 적용한 공간정보화 시범사업이 이뤄졌고, 이듬해 도 전체 공유재산에 대한 통합관리시스템이 구축돼 524억 원 규모의 누락 토지(1246건)를 찾는 등 새로운 공유재산 관리 방향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충남보다 먼저 공유재산 통합관리시스템을 만든 서울과 부산보다 훨씬 발전된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현재 여러 지방정부에서 벤치마킹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 의원은 “제대로 된 공유재산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준 집행부 공무원과 많은 의견을 내 준 도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공유재산 관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충남의 공유재산 통합관리시스템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모델로 진보하고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서 그치지 않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설된 데이터정책관 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부분은 민간에 개방하는 등 적극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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