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SNS 소통 ‘으뜸기관’으로 거듭난 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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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소통 ‘으뜸기관’으로 거듭난 천안시

기사입력 2020.11.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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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담당관(미디어홍보팀 수상).jpg
 
[천안신문] 천안시가 각종 SNS 소통 분야 시상식에서 상을 받아 시민과 온라인으로 활발하게 소통하는 으뜸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제13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올해의 소통대상과 대한민국공감콘텐츠대상 이벤트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제6회 2020 올해의 SNS’ 유튜브 분야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의 영광을 가져왔다.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한 제13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산‧학‧연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고객이 검증한 인터넷소통지수(ICSI)와 소셜소통지수(SCSI), 콘텐츠경쟁력지수(CQI)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천안시는 ICSI‧SCSI‧CQI 고객만족도 평가결과에서 100대 공공 고객만족도 종합지수인 78.21점보다 월등히 높은 87.12점을 받았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소통활동과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면서 현 상황에 걸맞은 소셜라이브와 정보콘텐츠 등의 신속하고 적절히 제공해 소통지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이 후원한 ‘올해의 SNS’는 기업과 공공기관,소상공인, 중소기업, 개인의 SNS 매체별 활용현황을 평가해 고객,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기업, 기관을 찾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올바른 SNS 활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015년에 제정됐다.
 
시는 천안시 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 제작과 도구연계성 및 활동성이 우수하며, 코로나 외에도 다양한 주제를 다룬 콘텐츠를 제공해 전반적으로 SNS가 지루하지 않아 대중의 관심을 잘 이끌어낸다는 호평을 받으며 유튜브 분야 기초지자체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명열 홍보담당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통이 활발해짐에 따라 SNS 등 온라인을 활용한 소통의 중요성이 더 높아졌다”며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처럼 코로나19라는 상황을 대면 소통이 어려운 위기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비대면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기고 공식 SNS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을 더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홍보담당관 미디어홍보팀은 올 한해 SNS 운영관련 시상식에서 총 6회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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