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천안시, 다음달 3일부터 경로당 단계적 운영 재개…무더위 쉼터 역할 수행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천안시, 다음달 3일부터 경로당 단계적 운영 재개…무더위 쉼터 역할 수행

기사입력 2020.07.31 09:4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노인장애인과(경로당 운영 재개).jpg
 
[천안신문] 천안시는 다음달 3일부터 관내 742개 경로당 운영을 단계적으로 재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우선적으로 코로나19로 잠정 휴관했던 경로당을 무더위쉼터 기능으로만 제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이용자가 2m 거리를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이용인원을 제한하고, 경로당 내 취사는 금지된다.
 
시는 운영재개에 앞서 경로당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방역물품을 비치토록 했다. 또 손 소독제와 소독제 1484개를 각각 경로당에 지원했으며 지원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운영 재개 전 준비사항을 마쳤다.
 
맹영호 노인장애인과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속에 운영 재개를 결정했다”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코로나19 고위험군에 속함에 따라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공정한 참 언론<천안신문> & icj.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0689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