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호서대 ROTC, 명문 학군단 위상 굳혀…2년 연속 ‘최우수학군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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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ROTC, 명문 학군단 위상 굳혀…2년 연속 ‘최우수학군단’ 선정

기사입력 2018.12.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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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4740856_wJOZy7bT_ED98B8EC849CEB8C80ED9599EAB5B0EB8BA8.jpg▲ 2018년 하계입영훈련 기본전투기술 교육에서 호서대 ROTC 후보생들이 목표달성을 하고 환호하고 있다.
 
[천안신문]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 학군단이 명문 학군단으로 자리매김 했다.
 
호서대는 최근 육군학생군사학교가 주관한 종합평가와 교육훈련 평가결과 ‘2018년 종합우수 학군단’으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최우수 학군단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호서대 학군단은 수준 높은 L&T(Learning & Teaching) 교육법과 학군단장을 비롯한 교관 요원과 학군사관 후보생의 강인한 의지와 뜨거운 열정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2018년 학군사관 선발에서 호서대 학군단은 타 대학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정원보다 많은 후보생을 합격시켜 전국 110개 학군단 중에서 2개 교만 선정하는‘2018년 인력획득 우수학군단’으로 표창을 받았다.
 
특히, 호서대는 女학생 ROTC 후보생을 충청권역에서 최고 많은 8명을 합격시킴으로써 명실상부한 여군장교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학군단장 박진호 대령(육사 46기)은 “2018년 뜨거운 여름의 열기와 영하 20도의 혹한과 폭설, 미세먼지 등 악조건 속에서도 올바른 인성과 강인한 체력을 갖춘 전투 프로 소대장이 되기 위해 자신을 뜨겁게 담금질한 후보생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뿌듯하다”며 “이는 호서대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이 보장되는 가운데 가능한 일이었으며 앞으로도 조국수호에 이바지할 유능한 장교 육성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호서대는 학군사관후보생의 매년 동·하계 입영 훈련시 후보생의 훈련현장에서 격려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으며, 학군사관 후보생을 위한 적극적인 예산지원 등을 통해 학생군사교육단 후보생의 자긍심을 높이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호서대 학군단은 지금까지 ROTC 장교 1천여 명을 배출했으며, 국방부평가 우수학군단, 임관종합평가 전원 합격의 전통을 매년 이어가며 명문 학군단으로서의 위상을 높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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