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천안시 '2018 제야행사' 31일 봉서홀 일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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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18 제야행사' 31일 봉서홀 일원서 열려

1부 송년음악회, 2부 새해맞이 행사 및 불꽃쇼 등 다채로운 행사 펼쳐져
기사입력 2018.12.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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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5e18e3df554614bd925db34fd97937_y7Es2s8KQ7NPHpw3nEaoAFtnnKW.jpg▲ 2017 제야행사 자료사진
 
[천안신문] 2018 제야행사가 오는 31일 봉서홀 일원에서 열린다.

천안문화재단(이사장 구본영)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희망찬 새해를 위한 ‘2018 제야행사’를 천안시청 봉서홀과 봉서홀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31일 밤 10시부터 1부 송년음악회가 화려하게 막을 올리고 2부에는 함께하는 새해맞이 행사와 희망 불꽃쇼가 열린다.

1부에서 펼쳐지는 송년음악회는 봉서홀에서 진행되며 천안시립무용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뮤지컬배우 홍지민, 대중가수 유리상자, 이정옥, 가페라 가수 이한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이번 음악회는 클래식 작품을 포함한 영화음악, 재즈, 뮤지컬넘버 등 폭넓게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바싸르 콘서트 오케스트라가 협연해 환상적인 연주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부 함께하는 새해맞이 행사는 봉서홀 앞 주차광장에서 길놀이 공연과 지역가수 조은새, 김나윤의 공연이 이어지며 소원지 작성, 소원 풍선 날리기, 떡류 나눔 등의 이벤트로 꾸며진다.

야외에는 2019년 기해년 황금 돼지의 해를 기념하는 조형물과 포토존, 경관조명 등이 설치돼 아름다운 불빛이 행사장을 수놓고, 오락야시장도 행사에 참가해 풍성한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봉서홀 공연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 티켓을 수령한 후 지정된 좌석에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연말연시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2019년 기해년을 가장 행복하게 맞이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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