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문화캠페인] 천안의 문화재를 찾아㉝-충청남도 기념물 제101호 '홍대용 선생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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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캠페인] 천안의 문화재를 찾아㉝-충청남도 기념물 제101호 '홍대용 선생 묘'

기사입력 2018.10.0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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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신문]우리가 살고 있는 천안지역의 문화재로는 국보 1건, 보물 8건, 사적 1건, 천연기념물 2건, 도지정유형문화재 8건, 도지정기념물 13건 등 총 33건의 귀중한 문화재가 있다.
 
이에 천안신문은 이같은 귀중한 문화자산이 우리곁에 있음에도 자칫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소중한 우리 문화재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천안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의 협조를 얻어 연재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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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용 선생 묘(洪大容 先生 墓)
 
종   별 : 충청남도 기념물 제 101호
소재지 :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장산리 462-22번지
지정일 : 1996.02.27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며 과학사상가인 담헌(湛軒) 홍대용(1731~1783) 선생의 묘소다.

청나라에 사신으로 가는 작은 아버지 홍억을 수행하여 여러 학자들과 친교를 맺었으며, 서양 선교사들을 찾아가 서양문물을 보고 접했다.

이덕무· 박지원·박제가 등과 어울려 북학파를 형성하였는데, 북학파의 선구자로 특히 천문학에 관심을 기울여 자전설을 주장하였으며, 저서로는 『담헌서』가 있다.

묘소는 수신면 장산리에서 속창리로 통하는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는데, 묘의 앞에는 상석·망주석·비석이 서 있다.

비석의 앞면에는 '담헌홍공대용지묘 숙인한산이씨부좌(湛軒洪公大容之墓 淑人韓山李氏咐左)'라고 적혀 있고, 뒷면에는 김흥근이 지은 비문이 새겨져 있는데, 1857년에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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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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