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기고] 몸캠 피싱 금전요구 땐 즉시 신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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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몸캠 피싱 금전요구 땐 즉시 신고해야

기사입력 2018.09.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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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원_정체성.png▲ 윤정원 경위 / 동남경찰서 원성파출소
[천안신문] 최근 몸캠 피싱과 조건만남 등 수법으로 무려 55억원을 뜯어낸 중국 범죄조직의 사기범 일당이 붙잡혀 채팅앱의 발전에 따른 신종 사이버범죄에 주의가 요구된다. 

몸캠 피싱은 음란채팅을 하자며 악성 코드가 숨겨진 모바일 앱을 설치하게 하고, 음란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게 해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요구하는 범죄이다.

이 같은 수법은 영상통화과정에서 몰래 피해자의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 사진 등을 해킹하고, 음란채팅 중 녹화된 영상파일을 빌미로 피해자를 협박하는 것이다.
 
통화할 때 남성에게는 여성인 척, 여성에게는 남성인 척 접근하여 음란채팅과정에서 녹화된 피해자의 음란 영상을 가족과 친구, 직장동료 등 지인들에게 유포하겠다며 돈을 요구한다.

따라서 몸캠 피해예방을 위해 출처가 불분명한 채팅앱이나 사이트는 이용하지 말아야 하고, 모르는 여성이나 남성이 채팅을 걸어오면 무시하거나 차단하고 즉시 112에 신고하는 대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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