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예초기 안전사고 매년 증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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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초기 안전사고 매년 증가 추세

‘열상·절상’ 사고 73.9%로 가장 많아...‘골절’ 7.5%, 손가락 등 신체부위‘절단’ 4.0%, ‘안구손상’ 3.7% 순
기사입력 2018.09.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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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소방서, 예초기 사고예방 만전 당부.jpg
 
[천안신문]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김경호)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벌초 시기를 맞아 예초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벌초작업 시 예초기의 날이 고속으로 회전하면서 잡초 속 돌과 굵은 나뭇가지의 파편으로 인해 눈, 무릎 등을 다치는 사고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예초기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안면보호구, 보호안경, 무릎보호대, 안전화, 장갑 등을 착용하고 묘지 주변에 장애물이 없는지 살피고 작업을 시작해야 한다.
 
사고 유형으로는 날카로운 예초기 날에 피부가 찢어지거나 베이는 ‘열상·절상’이 절반이 넘는 73.9%로 가장 많고 ‘골절’ 7.5%, 손가락 등 신체부위‘절단’ 4.0%, ‘안구손상’3.7% 순으로 나타났다.
 
김경호 천안동남소방서장은 “예초기를 사용하기 전에 기계를 점검하고 보호장구 착용, 올바른 사용법 등을 숙지해 올 추석 명절에는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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