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30대 현직 검사 '과로사' 추정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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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현직 검사 '과로사' 추정 사망

기사입력 2018.09.0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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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신문] 30대 현직 검사가 관사 엘리베이터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남경찰서에 따르면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소속 A 검사가 7일 오전 1시 58분경 자신의 관사인 신부동 소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A 검사는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40여분 뒤 숨을 거뒀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흔적은 없어 보인다. 과로사로 추정하고 있다. 정확한 사인은 부검을 통해 밝혀질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밝히기 위해 이날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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