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상기 태안군수, ‘2017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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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기 태안군수, ‘2017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화합과 변화’ 속 군민 행복시대 실현 위한 획기적 행정 추진 성과 인정받아
기사입력 2017.02.0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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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8_6722_2645.png▲ 한상기 태안군수
[태안=충지연] 한상기 태안군수가 ‘2017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최고경영자로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한상기 군수는 지난해 혁신과 창조적 행정을 기반으로 지역 발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25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선정기념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TV조선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조선일보가 후원하며, 한 해 동안 기업 및 기관의 최고경영자 중 각 분야 발전에 큰 역할을 한 CEO를 선정해 수상자를 발표한다.

지난 2014년 7월 제13대 태안군수에 취임한 한상기 군수는 ‘화합과 변화’의 기본 정신 아래 선진자치의 군정 운영과 창조적인 경영행정을 바탕으로 ‘군민 행복시대’ 실현을 위한 현안사업 추진에 적극 앞장서 왔다.

한 군수는 취임 후 장기적·미래지향적인 새로운 시책들을 대거 발굴하고 이를 과감히 추진하는 등 경제·복지·문화·체육·농어업 기타 전 분야에서 혁신을 이뤄냈으며, 지속적인 감소 추세에 있던 지역 인구를 25년 만에 증가세로 되돌리고 제70회 도민체전 유치와 마리나항만 지정, 태안군종합운동장 준공, 보건의료원 현대화 사업 등 의미 있는 시책을 잇달아 추진해내며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해 비약적인 군정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20대 미래전략사업’을 발표하고 군민 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방향 정립에 나서 △지역개발 △관광산업 △수산발전 △농업발전 △보건·의료 등 5개 분야에 대한 중·장기적 발전의 기틀을 닦았으며, 지방도603호선인 태안-안흥선의 국가지원지방도 승격을 확정짓고 ‘백화산 종합개발’ 사업을 추진해 백화산 정상을 군민들에게 개방하는 한편, 만리포 관광거점 사업과 영목항 해양관광거점 사업, 신두사구 종합개발 사업 등 주요 대형 사업 추진에도 앞장섰다.

아울러, 태안 기업도시 첨단 복합 산업연구단지 내에 타이어 연구시설과 드론밸리, UV랜드, 자동차 부품생산업체 등을 유치하고 남면 쥬라기 공원 입구에 ‘대형 농수산물 직판장’을 건립하며, 태안화력에서 버려지는 온배수를 농·수산업 발전에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행정119’·‘민원관찰제’·‘민원상담관제’ 등 3대 민원시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는 등 지난해 4,957억원이 투입되는 126건의 시책을 추진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뒀다. 한 군수의 이러한 성과는 보다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민선6기 군정 추진의 결과로, ‘현장우선 행정’, ‘원칙 존중 행정’, ‘군민 위주 행정’의 실천을 통해 성과중심의 획기적 군정운영에 나서 우수한 자치단체로 거듭났다는 평가 속에 2017년도 군정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한 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혁신적인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군민이 행복한 명품 도시 건설을 위해 전 공직자들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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